투어닷컴의 외연확장

by 이웅진

Tour.com & Couple.net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536일 차 2025년 9월 16일


투어닷컴의 외연 확장


투어닷컴은 여행지 데이트 알선과

비자발급 대행을 하려고 햐다.

이 둘 말고는 아무리 고민해도

하늘 아래 새로운 콘텐츠가

보이지 않는다.

없는 게 없는 포화상태다.

그럼에도 목마른 자는 물을 찾게

마련이라는 사실에 기댄다.

광활한 우주와도 같은 IT세상에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필요한 것을 구한다.

검색해 들어왔다가 매료돼

정착할 수 있도록 품질 제고에 공을 들인다.

동시에 상품 다양화도 구상 중이다.

일종의 편집숍, 숍인숍 개념이다.

Tour.com Corp라는 회사명중

투어만 보고 달려왔다.

닷컴도 있고 코퍼레이션도 있다.


중국과 일본은 계속 다듬는 단계다.

캐나다는 다가오는 스피드데이트를

기점으로 도약해야 한다.

미국은 2차 스피드데이트로

입지를 공고히 한다.

이를 위해 커플매니저를 충원하고 있다.

적재적소

배치로 조직을 강화할 것이다.


김현정 부장이 회사 시스템

전반을 1차 점검했다.

시의적절하고 유의미하다.

20년 전 IT서비스 본격 도입기의

후유증을 정리할 날이 머지않았다.

아직까지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못 죽은 게 아니라 안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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