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보다는 조절과 균형

by 이웅진

Tour.com & Couple.net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552일 차 2025년 10월 1일


강도보다는 조절과 균형


CEO는 고전을 많이 읽고

이해해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남은 고전은

곧 인간학의 정답이다.

당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이기는 지혜의 보고다.

CEO는 고전을 스승으로 모시고

비서처럼 부려야 한다고 믿는다.

두 딸에게 수시로 고전을 권하지만

소 귀에 경 읽기다.

책이 싫으면, 24시간 쥐고

사는 폰으로라도 검색해 보기를 바란다.

수양, 관계, 경영... 모든 사안의

연결고리를 구할 수 있다.


운동을 많이 한다.

근력강화보다는 신체 전반을

유연하게 유지하는 데 포인트를 둔다.

누가 가르쳐 준 게 아니다.

그래야 한다는 것을 삶과 세월과

체험으로 터득했다.

훌라후프를 돌리고 요가를 하면서

저 멀리 목표점을 바라본다.

나는 나스닥에 갈 수 있을까.

아득하지만 불가사유도 없다.

어제도 걸었고 오늘도 걷고

내일도 걸을 것이기 때문이다.

가도 가도 끊임 없는 길은 없다.

가마를 타고 가는 꽃길이 아니다.

돈이 아닌 피와 땀을 밟고 가는 길이다.

살얼음판이니 뛰어도 안 된다.


국내 남성 공무원 스피드데이트에

참가할 여성을 모집하는 게 쉽지 않다.

아직 18일이 남았으니 홍보 빈도와

강도를 더 높여야겠다.

캐나다 스피드데이트는 장소

대여료가 예상을 뛰어넘는다.

LA 스피드데이트의

주인공은 5060세대다.

추후 시니어 대상 비즈니스의

시험대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이곳 미국 사무실 겸 자택의 정원을 다듬을 간단한 도구가 필요하다.

아마존에 호미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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