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le.net by SUNOO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651일 차 2026년 1월 7일(수)
유튜브와 인스타 계정정리
새롭다는 것은 곧 모른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미지의 신세계다.
전인미답의 길로 들어서면 챙길 게
한 두 개가 아니다.
초입을 지나 한숨 돌리나 싶으면,
복잡계로 접어든다.
예측 불가능한 연결의 네트워크다.
단순계처럼 다루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복잡해진 프로세스가 조직의 발목을 잡는다.
경영자의 절저가 요구되는 단계다.
정리하고 전진할 것인가,
끌어안고 뒤뚱거릴 것인가.
나는 정리, 즉 중간 점검과
결산을 택하는 쪽이다.
필수인원보다 잉여인력이 많아지는
것은 잠깐이더라.
절제가 필요하다.
SNS도 글로벌로 운용하면서
수업료의 결과로 계정이
수백 개가 되었다.
이것들 정리 없으면
굼뜨고 엉뚱해진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하면 이전으로 되돌아가고, 뜬금없는 계정으로
관리되기도 한다.
영민 총무더러 불필요한 계정을
해지하라고 했다.
사용 안 하면 되지?
미봉책은 안 된다.
근치가 정답이다.
뿌리째 뽑지 않으면 언제 어디서
고개를 내밀지 모른다.
유튜브와 인스타가 결국
홍보의 핵심이다
언어별 유튜브 4개와 인스타그램
4개 계정으로 정리했다.
샤오홍슈는 중국 내와 중국 외 2개로 정리했다.
구글 검색 담당자의 확장에도
제동을 걸었다.
수십 개로 늘어난 광고 슬로건을
4개로 정리, 국가별로 다듬어 쓰도록 했다.
이 계정들을 모두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다.
SNS를 겨우 손안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