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le.net by SUNOO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652일차 2026년 1월8일(목)
일본 계좌개설 실패 13개월째
일본 은행계좌 개설이 또 불발됐다.
담당자가 현지로 가서 의욕적으로
추진했지만 다시 퇴짜를 맞았다.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이래
13개월째 계좌가 없다.
최선을 다한 직원을 격려하면서
차선책을 알아보기로 했다.
어디 이런 일이 한 두 번인가.
세상만사 모든 일이 뜻대로야 되겠소만 그런대로 한 세상 이러 구러 살아가오♬
4개월을 미국에서 지내고
온 지 열흘째다.
피로가 많이 쌓였나 보다.
몸살기가 완연하다.
그래도 등산은 거르지 않았다.
날도 을씨년스럽고 춥다.
일부러 춥고 더운 계절을 골라 한국에 있다.
신체 사이클이 느슨해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함이다.
오후에 감을 두 박스나 받았다.
단감과 대봉감, 감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어머니가 냉동보관한 감을 보냈다.
어디 어머니 뿐이랴, 나를 소중히 여기고 아껴주는 이들이 주변에 있다.
행정자료 등 회사서류를 심플화하는
작업을 하는데 기운이 난다.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전 국회의원이 출판기념회를
한다기에 책을 25권 구매했다.
나라를 위해 좋은 정치를 할 분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