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홍보, 창대할 끝을 향하여

by 이웅진

Couple.net by SUNOO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657일 차 2026년 1월 14일(수)


글로벌 홍보, 창대할 끝을 향하여


SNS 홍보 부문에 대만계 청년 이 판이 합류했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를

아우르는 글로벌 홍보를

구멍가게 규모로 시작힌다.

정민 씨는 한국어 구글검색,

마이비즈니스, 쇼핑몰을 담당한다.

리사는 일본어 라인,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맡는다.

예은은 한국어와 영어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주력한다.

새 멤버 이 판은 중국 밖 샤오홍슈,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을 운용한다.

이상은 중국 안 샤오홍슈, 틱톡,

위챗 등을 관리한다.


젊은 파트타이머들로 글로벌

홍보팀을 겨우 꾸렸다.

4개 언어권을 상대하는 진용을

갖췄다는 데 의미를 부여한다.

홍보는 중요하다.

그러나 회사의 전부는 아니다.

조직의 일부인 홍보 파트 하나에도

상당한 인원과 자금이 필요하다.

우선은 몸으로 때운다.

사고에 탄력이 있는 영파워를 믿는다.

‘가장 큰 위험은 위험을 피해 가는 것이다. 모든 것이 급변하는 시대에 위험을 피해 가는 전략으로는 반드시 실패한다’는 마크 저커버그의 말을 믿는다.


양방향 매칭 프로그램을 시스템에 적용하느라 전산팀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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