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le.net 선우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700일차 2026년 2월28일(토)
한중일 100만명&여행지 매칭
칠월칠석 한중일 매칭과 여행지 매칭,
양대 프로젝트를 구체화했다.
영상 중심의 SNS 홍보로
승부하기로 했다.
중어, 일어, 영어, 한국어로
콘텐츠를 제작할 내부인력을 선정했다.
하드웨어를 구축했으니 이제부터는 소프트웨어, 달리 말해 아이디어 싸움이다.
글로벌 싱글들을 사로잡을 영상작품을 탄생시켜야 한다.
밖에서 구할 수 없는 그 무엇이다.
안에 있는 나와 우리 말고는 알 수 없는 영역이다.
선우 커플닷넷의 히스토리에서
에센스를 추출해내야 한다.
나는 시간을 만들지 않았다.
나는 시간을 견뎌냈다.
나는 과거를 증명했고,
미래를 약속하고자 한다.
35년의 역사, 단 하루도 멈춘 적 없다.
기업이 아닌, 이야기로 감동을 나누고 싶다.
헤리티지를 스토리로 풀어 공감을 얻을 것이다.
캘리그라퍼에게 의뢰한 옥외광고
글씨를 받았다.
휴일이지만 유튜브 팀은
영상 창작에 여념이 없다.
아내는 부재 중이다.
미국 체류신분 문제로 현지에 가 있다.
어머니가 보낸 택배가 현관 앞에 와 있다.
추어탕, 밤 등 먹을거리가 잔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