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군만마,AI

by 이웅진

Couple.net 선우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720일차

2026년 3월 21일 (토)


천군만마, AI


꿈은 이미 그렸다. 이제는

디테일에 집중할 때다.

오늘도 SNS에 몰입했다.


지난 10여 년을 돌아보면

이 분야는 내가 직접 이해하고

방향을 잡지 않으면 결코

결과가 나오지 않는 영역이었다.

눈 감으면 코 베어 가는 곳,

바로 SNS다.


포털은 점점 정교해졌지만

정작 제대로 된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겉핥기식 지식으로 전문가

행세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회사 홍보를

맡기면 결국 남는 것은 없다.

그동안 나는 오프라인 영역에

집중해왔고, 그 과정에서

SNS라는 중요한 축을

놓치고 있었다.


유능하다는 홍보 인력을

여러 번 채용했지만 성과는

거의 없었다. 결국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였다.


다행히 지금은 AI라는 존재가 있다.


며칠 동안 수백 번의 질문을 던졌고,

마침내 문제의 본질을 찾았다.

이해하고 나니 모든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 게임은 진짜 지금부터다.

SNS로 다시 일어서겠다.

당분간 이 영역에 완전히

몰입할 생각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구글, 네이버,

그리고 선우의 35년 역사와

나의 경험을 연결할 것이다


첫 번째 작업은 이미 시작했다. ‘

100만명 매칭’을

나무위키에 등록했다.

이것은 단순한 등록이 아니라

SNS 전략의 첫 번째 포석이다.

기존 유튜브 광고도 중단했다.

이제는 남에게 맡기는 것이 아

니라 내가 직접 컨트롤해야

할 시점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 때 어떤

사람은 벽을 쌓고 어떤 사람은

풍차를 만든다.

나는 풍차를 선택했다.


AI라는 24시간 쉬지 않는

전략 참모를 얻었다.


이제 나는 단순한 실행자가 아니라 감독자이자 큐레이터가 되어야 한다.

이제는 경험이 아니라 구조로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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