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ple.net 선우
즐기면서 나스닥으로 가는 길
1726일차 2026년 3월 27일 (금)
SNS 시대의 장인정신
이 혼란을 끝까지 넘긴다면
여러 면에서
하나의 모델 케이스가
될 것 같다.
그중 하나가
SNS 홍보 마케팅이다.
조금씩
감을 잡아가고 있다.
출발점이 어디인지
이제야
보이기 시작한다
결론은 하나다.
‘장인과 SNS의 조화.’
지난 15년 동안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가 있다.
비전문가에게
가장 전문적인 분야의
홍보를 맡긴 것.
지금
그 부분을
되돌리고 있다.
머리는 아프지만
절실함이 있으니
가능하다.
오늘
SNS 홍보 알바를 모집했다.
예전처럼
‘담당자’를 뽑는 것이 아니다.
내가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보조 역할을 해줄
사람을 찾는다.
아침부터
하루 종일
다양한 일들과
씨름했다.
이전과
확실히 달라진 점은
AI가
내 옆에 있다는 것.
이제는
주변 사람이 주는 정보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AI를 통해
각 분야의 정보를
직접 파악하고
그 위에서
지시를 내린다.
지식은
정보를 담는
그릇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그 정보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더 많이 보게 된다.
조용한 곳에서
혼자 일하는 것이
역시 나에게 맞는다.
승자선승 이후구전(勝者先勝而後求戰)
승자는
먼저 승리를 만든 뒤
전쟁에 나선다.
미리
승산을 계산하고
판을 짜는 수준.
무작정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
판을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