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 것에는 모서리가 없어
구르는 돌은 둥글다 - 천양희
by
소리솔이
Nov 13. 2018
<너무 많은 입> - 천양희
구르면 둥그러질 희망으로 구르는 것이다.
둥그렇지 않아도 괜찮다.
단단한 돌을 던지며 맞으며 사는게 삶이다.
keyword
시
필사
돌
작가의 이전글
그러므로 지치지 말 일이다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