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떠난 사람은
추억으로
말을 건네고
남겨진 사람은
그리움으로
답한다.
딸을 먼저 떠나보낸 엄마의 마음, 돌봄과 간병의 일상, 그밖의 소소한 경험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남은 삶은 딸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