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줄 259

by 비니

힘들 때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사람과 한 마디 말도 건네지 않는 사람.

같은 팀임에도 건조한 표정, 자신과 상관 없는 일에는 관여하지 않겠다는 태도.

그래,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니까.

함께해주는 분들께 감사하자고 생각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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