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사람과 한 마디 말도 건네지 않는 사람.
같은 팀임에도 건조한 표정, 자신과 상관 없는 일에는 관여하지 않겠다는 태도.
그래,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 거니까.
함께해주는 분들께 감사하자고 생각한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