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10장 묵상
예레미야 10:9-10
9 다시스에서 가져온 은박과 우바스에서 가져온 금으로 꾸미되 기술공과 은장색의 손으로 만들었고 청색 자색 옷을 입었나니 이는 정교한 솜씨로 만든 것이거니와
10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이 땅의 것들이 아무리 대단해 보일지라도, 그것은 그저 이 땅의 것일 뿐이다. 한낱 유한한 사람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것일 뿐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인간은 제 손으로 만든 우상에 절을 하고, 심지어 그 우상을 두려워한다. 아무런 힘도 능력도 없는 우상이 어느새 인간의 마음속에서 가장 큰 존재가 되어버린다.
그러나 제아무리 대단해 보일지라도 하나님보다 위대할리 만무하다. 오직 하나님만이 살아계시며, 이 땅의 것들은 생명이 없다. 생명이 없으니 결코 우리를 죄로부터 악으로부터 구원할 수 없다.
여전히 내 마음을 어지럽히는 우상들이 있다. 그것들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 외에 모든 것을 두려워합니다._말씀함께 큐티 중에서'
오직 내가 두려워할 분은 하나님 한분임을 고백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