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 7:11)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 가운데 어둠을 제거하지 않으시는 때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어려운 일들과 고통스러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인식하십시오. 하나님의 뜻이 없는 사건은 절대로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은 나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가 있었습니다. 어두움이 너무 깊어서 과연 이 어두움이 지나갈까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괴롭고 좌절과 절망에 아파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깊은 어두움과 아픔을 주님 안에서 견디며 깨닫게 된 것은, 그 모든 순간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이 있는 자들에게 주신 행동규칙은 우리에게 이렇게 역사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분은 나를 사랑하시며 나에 관해 그 어떤 것도 잊지 않으십니다. 따라서 왜 염려합니까?’ 전능하시고 나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나에 대한 그 어떠한 것도 잊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평탄할지라도 인생 가운데 또 맞닥트리게 될 어려움과 어두움을 지혜롭게 지나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섬기는 지체들을 향해서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지금은 온전히 서 있지 못할지라도 성령께서 그 마음을 강하게 붙드실 때,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하여 깨닫게 될 때, 모든 영혼들이 온전하게 서게 될 줄로 믿습니다. 주님께서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