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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healua
일상을 머금은 사유를 기록하는 해루아입니다. 우리 삶의 필연적인 결핍과 서툰 관계의 내면을 응시하며, 그 너머의 성장을 글로 씁니다. 전자책 『일단 한 문장만 써보겠습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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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기획자로써 구조를 믿던 사람이, 이제는 감정을 기록합니다.완벽한 일보다 진짜 마음이 남는 순간을 좋아합니다.관계의 틈, 감정의 흔적, 사람의 온도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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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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