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센스의 편안하게 잘 살아가는 법 - 해편잘살> 연재

시작하는 말 [INTRO]

by 해센스

브런치에 올리고 있는 글이 꽤 길고 내용도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날 때마다 편하게 쓰고 독자님들도 편하게 읽으실 수 있는 시리즈도 만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얇지만 건질 건 있는 또 너무 식상하지는 않은 그런 내용의 심리서, 자기계발서처럼요. 저의 모든 글은 책으로 묶여 출간될 것을 염두에 두고 쓰고 있습니다. 저의 꿈이죠!


ASD(자폐스펙트럼장애)의 다른 이름은 프로불편러입니다.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것들이 불편한 예민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30년 넘게 타고난 예민러로 살아오면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하며 살았습니다.


고기능 자폐, 다른 말로 아스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사회적 상호작용, 이익을 위해 하는 인간관계, 인맥 쌓기 그런 건 잘 못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전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편안하게 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ADHD 성향도 있습니다. 귀찮은 것은 질색이고 시간 단위 계획 같은 것도 잘 세우지 않으며, 세운다고 해도 잘 못 지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조금이라도 마음 편히, 하지만 부족하지 않게,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잘 살 수 있는지 팁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저도 그 길로 향해 가는 단계입니다.


<해센스의 편안하게 잘 살아가는 법>의 주제는 다양합니다. 인간관계, 공부, 일, 연애, 식단, 다이어트, 돈 관리 등 혼자 사는 사람이 하는 모든 것들이 주제입니다. 결혼과 육아는 해보지 않아서 아직 모릅니다.


일을 한다면 어떻게 최소 노력으로 할까 이런 것들이죠. 하고 싶은 건 많이 하고 해야 하는 건 적게 하는 삶을 사는 방법입니다.


팁을 얻어가셔도 좋고 제 글을 읽고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마음만 편안해지져서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로 많은 쌍방향 소통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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