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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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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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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라이브 김사수
폴리스라인 안과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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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엘리뷰
춘천MBC, 전주MBC 아나운서로 10년간 방송 라이프. 현재, ABA 치료사로 일하며 신경다양성의 세계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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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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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지금 내가 있는 이 곳에서 행복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에서 부부로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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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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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세먼지가 싫어서 한국을 떠났습니다. 월세살이가 싫어서 텍사스까지 왔습니다. 하나만 파기 싫어서 석사 두 개를 한 번에 땄습니다. 싫은 건 많고 좋은 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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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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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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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셔 꽤
교정의 먼지 같은 존재를 꿈꾸지만, 어딘지 모르게 엉뚱해서 계획 실패. 직장인 박선생의 좌충우돌 학교생활기록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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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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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진
산문집 *나의 외로운 지구인들에게 *매우 탁월한 취향 장편소설 *소나무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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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죽는 날까지 단 한번이라도 '엄마'라 불릴 수 있다면. AMH 0.02 FSH 60 이상의 조기폐경 여성의 기록. 시험관 10차 시도 중에 작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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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N 변 호 사 님
로펌에서 영문 이메일을 쓸 때 Dear BHSN 이라고 씁니다. 완전 콩글리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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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승무원
인생은 어차피 고진감래.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홉수 승무원입니다 .잘먹고 잘 쉬어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숨고르기 중입니다. 아홉수라는 ‘쉼표’를 통해 오늘도 꿈꾸고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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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외항사 승무원인데 뉴욕에서 회계를 전공했어요. 커피, 그림, 사진, 책 읽기, 사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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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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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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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교사, 엄마, 아내 그리고 나 자신과 마주하며 살기를 원하는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가끔은 나를 보는 것이 아직도 아픈 미성숙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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