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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사랑
웃음과 여운 사이 어딘가, 오늘도 한 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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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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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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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봉봉
읽고 쓰고 싶은... 대체로 백수, 가끔 배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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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l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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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문장의 결을 살피고,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주체적인 삶을 돕는 '다정한 설계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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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드림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매우 재미없는) 감사(監事) 업무를 하는 어느 회사원의 지구 스무 바퀴 감성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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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정답보다 질문을 따라 천천히 갑니다. 쉬운 글로 어려운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곰손으로 뚱땅거리며 반죽한 생각을 제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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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 소소하게, 미소짓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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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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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독서를 즐기며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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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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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Pie
달리며 사진 찍는 수학선생입니다. 작은 카메라 하나 허리에 차고 달리면서 단풍국 밴쿠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습니다.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며, 읽고 쓰다가 잠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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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생체용 인공뼈와 항공용 신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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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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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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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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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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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남편,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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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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