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생활이 탄탄해야 한다

그래야 무너지지 않는다.

by 꿈꾸는 바람처럼

챗gpt와 의논을 하고있다.


나는 무엇이 문제인가.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막막하게 느껴왔는데,

책상 앞에 앉으며 생각을 해보고 있다.


꿈과 현실의 괴리.


내가 살고싶은 삶이 무엇인지

정확히 그려지지는 않으나

이 문제는 단기간에 억지로 꾸며낼 수는 없는 것같다.


그렇다면 꿈보다 현실의 문제가 더 급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나는 나에 대해 불만족하는 부분이 있음을

인정한다. 단순히 부족함을 넘어서,

내 생활에 대한 불만이 있다.


기본생활, 일상생활,


회복이 우선이다.


그래서 나는 계획이 아닌, 회복이 먼저라는

결론을 내렸다.


내 인생은 내 맘대로 되지 않았다,

마치 회오리바람에 휩쓸리는 삶을 살아온 것만 같다.

몸과 마음이 아팠고, 환경 또한 안정적이지 않았다.


그러나 벌써, 어느새 중년,

다시 시작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

지금은 퇴사3개월차, 하루루틴을 잡고,

적응하고 있다.


그러나 내 인생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아직 기본이 튼튼하지 못하고,

괜찮다가도 종종 흔들리는 심리적인 혼란에 빠져있다.


살아보자.

하루 일상에 온전히 집중하는 상태로 살고싶다.

불안을 지나 편안한 상태에서

몰입하는 일상을 이젠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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