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보 걷기는 덤으로,
마음에 드는 스터디카페를 한군데 더 찾았다.
새로운 느낌의 장소에 갔을 때 받는
자극을 책읽기에 에너지로 쓰려고 한다.
1시간 2,000원의 공간대여, 스터디카페.
요즘 물가도 비싼데 2천원이면,
따뜻하고 조용한 공간에서 책 읽을 수 있다니
감사하다.
게다가 스터디카페에 걸어갔다오면
기본 5천보를 걸을 수 있어서 운동도 된다.
오늘은 루이스 하우즈 작가의 머니마인드셋을
읽는다.
2천원의 행복, 이 시간을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