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위크의 영향으로 발매되는 작품 수가 적어
차주 주간제이팝에서 2주분을 한꺼번에 소개드릴까 합니다.
더불어 금번 휴재와 관계 없이
요즘 종종 격주로 찾아뵙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네요.
이와 관련해 양해 부탁드리며,
페이스 찾아서 꾸준히 매주 찾아뵐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주는 예전에 제가 IZM에 올렸던
인터뷰와 앨범 리뷰 중심으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주간 제이팝 외 다른 콘텐츠 들도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럼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