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잘 알려져 있는 맥주 공인 자격증인 씨서론. 그 중 가장 기초과정인 비어서버를 취득했습니다.
인터넷으로 60문제를 30분만에 풀어 45문제 이상 맞으면 취득할 수 있는 비어서버.
진짜 전문가로 나아가기 위한 Certified Cicerone에 도전하려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자격증이기도 하죠.
Certified는 공부가 비교도 안되게 많이 필요한 단계라 당장은 엄두가 안나지만,
뭐 또 맥주 열심히 마시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한번쯤은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과연 그렇게 되려면 얼마만큼의 돈과 건강을 술과 맞바꿔야 하는 걸까요?
술 오래마시기 위해서라도 운동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