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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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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서울에서 강릉으로 이사오며 팔자에도 없는 공무원이 된, 책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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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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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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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용
석태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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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40이 넘어 다시 책을 읽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치유, 진짜 나를 찾게 된 순간>, <마흔, 계속 이렇게 살 수 없다는 당신에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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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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