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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얼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세상의 필요를 탐색하고, 지친 이웃에게 소박한 위로의 언어를 건네주는 '위로자’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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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언트
일할 땐 빨간 립스틱을 바르는, 쇼미더머니 생기기 한참 전부터 힙합을 좋아하던 여자. 소소하지만 시시하지 않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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