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성장을 멈출 때는 없어요
퇴행이란 없는 거에요
깊은 수렁에 빠져있는 것 같고
뒷걸음질만 치는 것 같아도
지나고보면
그때도 우리는
자라고 있었고
배우고 있었죠!
나이가 들수록
늙어가는 게 아니라
깊어지고 있는 거에요
우리는
날마다
위로 자라고
아래로 깊어진답니다
아이에게서 배우는 엄마, 등산의 경험으로 터득한 인생, 삶을 어루만지는 깊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