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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희 책여울
황선희 책여울은 2000년부터 공공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 선생님으로 수업을 했어요. 일명 도서관 프리랜서로 젊은 날을 보냈고 오늘도 수업 하러 도서관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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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마음의 글을 또박또박 적고 싶은 날, 글이 조금은 쉬이 쓰이는 날 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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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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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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