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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리
굳건한 돌멩리이자 야리, 메리의 엄마. 따사로운 햇살과 광활한 바다가 있는 캘리포니아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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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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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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