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얹혀사는 인간으로서 어떤 사명을 가지고 비건이 된 건 아닙니다만
알수록 위대한 결심이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더 많이, 조금 더를 외치며 소비한 우리 죄라면 기후위기겠지요.
뜻을 가지고 바르게 사는 사람은 못 됩니다.
허나 이번 만큼은 참 잘했다고 도장이라도 쾅 찍어주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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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쟈스민일보(一步)란?
'쟈스민 한 걸음 나아감(一步)' 따위의
포부로 만들어진 월간 발표록입니다.
한 달간 쓰고 모은 글이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