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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엘
쉽게 읽히는 문장에 가장 깊은 감정을 담아내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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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홍
세상에는 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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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점복
여기도 찔끔 저기도 찔끔 거리는 걸 보면 딱히 잘 하는 게 없다는 의미 이리라. 정처 없이 헤매고는 있지만 그래도 꼭 내가 메꿔야 할 모퉁이는 있고 말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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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이모
여전히 때 묻지 않은 꿈을 꾸는 아줌마. 재테크 책을 쓰고 경제 강사가 되었지만 동화와 소설을 쓰는 할머니로 늙어가길 바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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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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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대원
인사이트브릿지 대표. 사이책방, 스티브 디자인 운영. 저마다의 꿈을 이루는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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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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