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지만 중요한 그 것
워런버핏, 빌게이츠, 제프 베조스, 스티브 잡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칭송받는 사람들과 우리는 매우 다릅니다. 생각, 문화, 라이프 스타일, 언어 등등 거의 모든 게 다릅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갖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시간"입니다.
그들에게도 하루는 24시간 나에게도 24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똑같은 24시간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당신에게는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최소한 지금의 저에게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가장 소중합니다. 물론 가족, 친구 또는 돈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시간이 있어야 소중함이 한층 더해지겠죠. 가족과의 시간, 친구와의 시간, 돈을 쓸 수 있는 시간.
자명한 이 사실을 저는 성인이 되고서야 깨달았습니다. 충격적이었습니다. 후회도 했고, 반성도 했으나 희망도 보았습니다. 뛰어난 사람들과 한가지 자원은 동일하게 갖는다는 것을 말이죠. 이 때 부터 시간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마인드를 가졌습니다. 아니, 그냥 소중해졌습니다.
일단 자는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새벽 기상을 하게 된 이유입니다. (좀 더 일찍 잠드는 건 함정) 새벽에 일어나 무언가를 하면 집중이 잘 됩니다. 아무도 나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소음도 없습니다. 새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러다보니 첫째 아이의 태명도 '새벽이'라고 짓게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나아가면 '나의 시간 뿐 아니라 남의 시간도 소중하다'라는 것입니다. 시간 약속을 잘 지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부자들은 시간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으며 본인의 시간을 뺏는 사람과 행동들을 매우 싫어한다고 합니다.
지금 이 시간을 어떻게 쓰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