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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오
저에게는 방이 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축축하고 습하지만 소박하고 깨끗한 방. 그 방에서 초라한 촛불 하나가 빛나듯 아주 작지만 정성스럽게 쓰여진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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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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