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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j
ssjj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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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불나방
불나방이 불을 쫓듯 사회적기업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아직까진 사회적경제 속에서 사회적기업과 관련된 일, 놀이, 공부를 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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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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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
'일과 삶이 공존하는 것, 일상을 여행처럼 살자'의 모토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일'이란 타인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며, '여행'이란 삶의 순간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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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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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민구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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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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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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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지금은 호주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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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나와 당신에게 건네는 차갑지만 다정한 위로. 눈이와 B의 이야기. 버섯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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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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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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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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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화
가볍게 떠다니며 글을 씁니다. 잔잔히 녹아서 유영하는 사람사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언제나 수중 히터기를 36.5º에 맞춰 틀어놓은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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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하고싶은 게 많은데 다 잘 할 수 없어서 속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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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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