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3
명
닫기
팔로잉
43
명
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십육도씨
한 잔의 다이어리 자유 연재 중.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것들을 글이나 그림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Brahms
피아노를 가르치고 연주합니다. 그리고 클래식 음악을 전달합니다.
팔로우
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
고래를 동경합니다. 경계를 넘어서는 노력, 깊이 들어가는 통찰력,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까지 [문의/제안 rockdamf@gmail.com]
팔로우
버리
꿈이 많은 버리의 꿈 이야기. 마음속에 늘 품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꺼내어봅니다. 시필사를 통해 캘리그라피도 합니다.
팔로우
기술블로그
...
팔로우
이호성
8퍼센트 CTO 이호성입니다. 기억하고 생각하고 싶은것을 글로 남깁니다. 보다 개인적인 것은 개인 블로그(http://blog.novice.io) 에 씁니다.
팔로우
Pink Glove
올해 서른 다섯. 미국에서 직장을 다니며 회사에서 한푼이라도 더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대학원을 병행하는 게으른 직장인.
팔로우
신박사
Sangsangsquare, TheB 의장
팔로우
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팔로우
파란바람
소심한 오지라퍼
팔로우
네딸랜드
꿈이 있는 시선과 연약한 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울림소리를 냅니다. 장애아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네딸래미 엄마의 눈으로 삶을 여행합니다.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오늘을 기뻐합니다.
팔로우
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팔로우
자베
세상이 너무 무거워 가벼운 이야기만 씁니다.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룹니다.
팔로우
도서관에 사는 남자
책 읽기를 즐기는 '도서관에 사는 남자'입니다. 저서로는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팔로우
열매한아름
꿈꾸는 청춘
팔로우
wonder kim
일본에서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국제결혼과 육아 일상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써니사이드업
시끄럽고 서글픈 만화를 그립니다. 이따금 글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