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에서 인공지능의 의미... #6

저비용 구조의 혁신적인 사업모델이 등장한다.

by 신현묵

약인공지능과 결합된 Aider Healthcare의 환경에서 의료시스템은 진료와 처치가 한 장소에서 굳이 동시에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진료의 개념도 변할 것이고, 처치 또한 단계별 프로토콜이 진행되며, 의료기관의 형태는 변화를 할 것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한 역할과 그에 따른 처치가 분리되는 환경으로 변화될 것이다.


만성질환 서비스나 건강관리 서비스의 간호인력을 활용한 리테일 클리닉이나 민간이나 개인이 먼저 선택하는 저가형 서비스들의 디자인이 가능하다.


마치, 현재 '라식 수술이 가능한 근시'로 진단된 환자만 라식 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박리다매형의 저렴한 의료서비스를 무기로 하는 네트워크 병원들이 미래의 주류가 될 것이다.


의사 또한 보조 인력의 관리와 임상 상황에 따른 의사결정에 주안점을 두게 되고, 반복되는 처치와 처방은 잘 교육된 보조인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이 시장과 밥그릇 문제에 대한 보전과 유지에 대한 문제의 사회적인 합의는 매우 중요한 향후의 화두이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하지만, 선진국에서 만들어진 약인공지능와 클라우딩, 딥러닝으로 만들어진 Aider Healthcare의 형태는 결론적으로 남미, 아프리카나 개발도상국가, 후진국에서 빠르게 도입될 가능성이 크다.


왕권 국가나 독재국가의 경우 보건의료환경을 저렴한 가격에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서라도 해당 시스템이 완전하게 움직이는 형태의 제공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이 시스템의 특성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저가형 의료 서비스'

'저가형 보험과 결합한 의료관광 서비스'

'리테일 클리닉'

'수련받은 전문간호사가 개원한 1차 진료기관'

'개인화된 DIY Kit의 등장'

'더 고도화된 고비용 의료서비의 허용'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의 결합은 3가지의 관점으로 이루어진다.


'더 정밀한 진단'이 가능해지며,

'저비용 구조의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탄생하게 하는 것...

그것은 바로 정보기술의 가속 기능과 단순화가 가능하게 하는 능력 때문이다.


그렇게...


인공지능은 디지털 헬스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 Episode 1...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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