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신현묵 Aug 22. 2018

사람에게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자주 본다고 해도, 그 사람에게 애정을 가지지 않으면 된다.

스타트업 종사자 여러분...

사업을 하시건, 조직에 속한 분이건...

어차피 그 사람...

1~2년만 보면 됩니다.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을 줄이고, 그 사람을 무시하면 됩니다.

냉정하고 차갑게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한국 사람들을 대부분 배우지 못했습니다.


동료이건 상사이건, 부하직원이건...

굳이 그 사람에게 스트레스받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잘못된 것은 사과하고...

당당하게 주장할 것은 주장하고...

굳이 그 사람을 가르치려 하거나...

경험을 나누어 주려고 하지 않으면 됩니다.


향후,

그 사람이 실수를 하건...

잘못을 하건...


나와는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에게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됩니다.


그냥....


'남'입니다.

매거진의 이전글 대부분의 노력은 허공으로 날아간다.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브런치 시작하기

카카오계정으로 간편하게 가입하고
좋은 글과 작가를 만나보세요

카카오계정으로 시작하기
페이스북·트위터로 가입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