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기업... AX 부서...

대규모 공공SI가 필요할까?

by 신현묵

그냥, 각 부서나 각 담당자들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각자 만들어서 사용해도 되는 시대로 돌입을 한것인데, 각 담당자들이 이 사고의 전환점에서 행동할 수 있을까요?


대규모 공공SI발주를 중단하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들을 현재의 레거시와 호흡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 낼 수있을까요?


대기업들의 전산실이나 SI를 전담하는 기업들의 리소스를 녹여서, 각각의 부서에 얼마나 빠르게 녹여들게 할 수 있는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일텐데...


기관과 기업들의 내부 조직들이

밥그릇들과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변화할 수 있을까?


AX관련 부서를 만든다는 발상이 사실상..

구태의연하다는 생각은 안드는 것일까?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방해되는 사람은 떠나거나, 도태시키는 것이 가장 빠를것이다.


생각보다..

큰 경험을 가지고 그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정보나

권한, 규제나 법규로 움직이는 자리들 대부분은..


그냥 대체될 수 있다.


실제 고객을 만나고, 비즈니스가 사람으로 움직이는 접점영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교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경영진이나 이사진들이 몇이나 될...


아..


그 자리 역시.. 거버넌스와 권한 문제. ㅎㅎ


조만간...


주주들이 AI로 컨트롤 하는 감사와 감리 시스템으로 기업을 실시간으로 판단할 것이라는...

물론,


공사현장의 감리시스템과 모니터링...

수 많은 판단과 권한 영역에서...

가동될텐데...


우리의 사회는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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