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레거시는 이제 문제도 아니다. 사실, 변화도 없을것이다.
이제 기존 기업에 구축되었던 레거시들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특히, 과거 문서화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소프트웨어들의 과거 유산들을 재구축하거나,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변화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어졌으며, 격리하는 방법과 연계하고 작업을 취함에 있어서, 수 많은 개발자들을 고용할 필요도 없어졌다.
그냥..
똘똘한 CIO나 CTO한두명이 제대로된 팀과 클라우드 리소스, 적절한 PC장비들만 있으면, 필요한 데이터나 서비스들을 재구축하고 재구성하는데 커다란 비용이 소모되지 않는 시대로 돌입했다.
물론..
여전히.. 서비스 고객인 경영진이나 직원들의 요구사항들은 정규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이들과 소통하면서, 내부의 정보 흐름을 만들어낼 '인간 개발자'들의 역할은 변화가 없을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밥그릇이나 거버넌스를 포기하지 않고, 정보를 왜곡하기 때문이니까.
그렇다면, 이런 변화와 환경을 빠르게 받아들 일 수 있을까?
글쎄..
사실은.. 이러한 변화를 인지할 경영진들이 아직도..
과거의 관습에 그대로 빠져있을 가능성이 99%이기 때문에, 이 변화는 늦어질 것이고,
주주들은 손해를 볼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고 예측한다.
정보시스템을 다루는 곳의 변화는 이제 시작이고...
그 틀도 엄청나게 변할것이지만, 여전하게 '업무 지시'도 잘 못하는 경영진들은 AI에게도 업무를 제대로 지시하지 못할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일반 비즈니스를 다루는 기업은 변화하지 않을 것이고..
내가 보는 가장 큰 변화의 첫번째는...
까페나 음식점의 POS기들에게 LLM이 사용되는 시점이...
바로, 그 시발점이 될것인데, 아직은 변화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언제나 그러했다.
누구는 시작하고 있을 것이고...
POS기들의 시스템은 변화할것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