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부분의 업무들 그냥 AI로 재개발해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기 투자된 레거시들을 포괄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도 된다는...
대격변이 일어난 것이고, B2B시장이나 기업 내부의 업무 소프트웨어들의 구성들의 대부분이 시스템이 직원을 부리는 방식인데, 이 방식이 AI에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이미 다들 눈치채고, 경험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했다.
대규모 물류센터이든 통신사의 관리 시스템들의 복잡성도 대부분 해결될 수 있는데...
이 거버넌스에서 벌어지는 '이익'과 '일자리'를 과연, 놓을 수 있을까?
해당 담당 임원들의 헤게모니를 넘어서거나,
이를 뛰어넘는 CIO들이 기업의 내부 체질 개선을 추구할텐데...
최고 경영자나 이사회는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IBM의 주가가 폭락하는 것이나..
SAP나, 국내 더존과 같은 업체들의...
기존 서비스 업체들을 대체할 서비스들을 지금
빠르게 대응해서 대체하는 시기라는...
더 저렴하지만, 더 빠르고, 강력한 서비스 체계를 가질 수 있는 시기..
오히려...
레거시 소프트웨어와 기술적 부채를
한번에 털어벌일 수 있는 임계치를 넘었는데...
이 의사결정이 가능한 경영진들은
얼마나 될까?
그것이 가장 궁금함...
1년후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