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시니어급 개발자들의 공통 의견은...
똘똘한 신입으로 팀원으로 일시키기에는 딱이지만...
자신의 지식에 함몰되어, 고집스럽게 자신의 코드만 우겨대는 그런 느낌이랄까...
노멀한 비즈니스 로직을 다루는데는 정말 탁월하다..
뭐랄까...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제작만 30년 다룬 SI 개발자인데..
특정 기술이나 특정 로직에 사로잡혀있는 느낌이랄까?
이친구가 잘 하는 일과
못하는 일
잘 못하는 일,
잘 했지만,
이유없이 바꾼 것들...
이런 저런...
뒷감당을 하는...
느낌이랄까?
케이스들을 나열하자면...
정말 많아서리..
날뛰는 야생마를
다루는 조련사의 느낌이 된듯하다.
이넘들은...
일단..
속도는 장난 아님. ㅎㅎ
잘 다루는
개발자들의 능력이
더 필요한 시대로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