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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
가족, 직장, 삶의 갈등. 사소한 순간 속 균열을 기록한 지극히 개인적인 데이터 저장소. 막막함 속에서 길을 찾는 무오(戊午)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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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
이동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현직 고등학교 21년차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꿈꾸며 교육이야기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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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장준호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변화와 그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것들...그리고 그것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글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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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안녕하세요, 김기수입니다.글을 쓴다는 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온기를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어쩌면 바쁜 하루 속에서 그냥 지나칠 순간들,그 안에 담긴 감정과 기억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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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보이
부끄러움이 많아, 글의 힘을 빌려 소통을 하려 하는 샤이보이입니다. 유리멘탈인 나에게 글로써 멘탈을 단련합니다. 나의 일상경험과감정공유를 통해 함께 삶을 위로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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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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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써라 핫산
글쓰기가 좋아서 시작했습니다. 많은 생각들이 생각에서 끝나고 기억되지 않아서 이곳에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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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in Jung
에든버러에서 두 아이와 도시를 걷습니다.문화기획과 돌봄의 현장을 오가며, 공간이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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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 않는 말티즈
40대 중반 느리게 사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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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비
현재 유럽거주 중인 주부로 인생후반전을 산책중 입니다. 어떤 날에도 내 감성온도는 38도. 일상과 여행속에서 사람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온기가 스며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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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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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맛스튜디오
기자 출신 직장인. 30대 후반까지 성인(Saint)병인 줄 모르고 착한 척하며 살다 가슴 속 암세포를 키웠습니다. 갉아먹는 관계를 '전절제'하고 내면을 '재건'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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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보라
설보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성숙하다는 말 뒤에 숨은 감정을 씁니다. 덜 슬프기 위한 언어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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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행정학 박사로서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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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written
OH 455555 『아직 쓰여지지 않은 길』. 이십여 년 전, 호주 교도소 수감 기간 동안 살아남기 위해 써내린 감옥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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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오늘
취미로 영시를 번역합니다. 내 마음에 들어 온 시가 들려준 이야기와 의미를 한글로 적으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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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olia
낯섬에 두려워 않고 익숙함에 그냥 지나치지 않으며, 보이는 것만 보지 않고 듣는 것에 귀 기울이며, 마음의 따스함을 품고 차가운 머리로 내가 가진 모듬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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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이시
20년차 지방직 공무원의 일상생활을 그린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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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
일도 하면서 재미도 있으면서 돈도 벌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글을 부단히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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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콩아빠
글쓰는 두콩의 브런치입니다. 오십이 넘어 느끼는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오십에는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48가지 감정사전>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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