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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자연 정동숙
마음의 속도를 따라 글을 쓰는 치유 작가 “늦게 시작한 글쓰기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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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익
안종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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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감별사
방송인. 돈보다 태도를 남겨주고 싶은 아빠. 몸과 돈, 그리고 사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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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just의 브런치입니다. 단순해 지는 중입니다. 아내, 몇몇 친구 그리고 손자들 사이에서...가볍게 읽히면 좋고, 공감을 느끼면 더할나위 없이 좋아지는 마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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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찬
구글 크롬 테크리드 매니저, W3C 오디오 워킹그룹 의장, 스탠퍼드대 박사. 전직 뮤지션이 기록하는 실리콘밸리에서의 생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I, 그리고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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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아이의 등을 보며 차마 건네지 못한 말들이 있습니다. 그 말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아빠는 오늘도 글로 다정함을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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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감촉
루푸스, 우울증 투병기, 결혼생활, 육아, 아들작가, 초등학생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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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 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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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리 수니
조윤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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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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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표류기
고민의 흔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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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남 Ayuna
28년째 문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짬이 날 때마다 그림책과 동화책을 쓰고 있습니다.아마존 출간 작가로서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디카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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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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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Lara
세 아이를 키워낸 엄마이자 캐나다 초등학교 특수교육보조교사(Educational Assistant)입니다. 가정과 학교라는 두 교실에서 만난 아이들의 눈부신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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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체리
미네르바의 올빼미 / 우리가 늦었을까요 / 이 시절이었어야 했을 수 / 오토픽션일 수도 픽션일 수도 애매한 그 사이 / somewhere ou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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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안녕하세요. 노가다로 호주 이민하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 명이라도 좋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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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자강불식의 삶을 실천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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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밀방아간
밀도 있는 삶을 위해 생각을 빻고, 갈아내고, 짜내는 생각의 밀도 방아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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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인
잠시 쉼표가 필요할 때 이 작은 이야기들이 그늘이 되고 한줄기 바람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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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혁
30년이상 행복하기 위한 공부를 해왔습니다. 행복에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노력의 방향성입니다. 반드시 제가 여러분들의 행복 나침판이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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