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5
명
닫기
팔로잉
95
명
조은혜
조은혜의 브런치입니다. 나의 삶에서 참 아름답고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남기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딸그림아빠글
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마음의 아픔을 경험했거나, 마음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분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팔로우
연주모살이
졔주의여인 27년차 주부 모살이(모래 위를 걷는 제주어)입니다. 삶의 굴곡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않는 마음으로 일상 속 감정을 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팔로우
은가비상점
상계동 골목, 은을 만지고 수채화를 그리는 은가비상점입니다. 공방의 공기 같은 회색앵무 레이와 함께, 은은하게 빛나는 일상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팔로우
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팔로우
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김남정
김남정의 브런치입니다. 몇 살이 되었든, 내 자리에서 계속 나아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삶의 경험들과 책을 통한 깨달음으로 내 안의 코끼리를 길들이는 중입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
팔로우
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팔로우
시샘 김양경
시낭송가. 수능국어강사. 신춘 등단 작가. 독서치료사. 시샘시낭송협회장. 백석시낭송아카데미원장, 시낭송대회 출전하시는 분 시낭송 지도.(초중고, 성인).
팔로우
산너머
1) '도서관에서 일하는 할머니입니다'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살인 소설입니다. 2) '변학골 시장통' 성장 소설입니다. 등장 인물과 배경은 허구입니다.
팔로우
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팔로우
양윤화
의미있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전교1등,학생회장 자녀들을 명문대 보내고 글쓰기 시작. 30여년 이어온 자원봉사 활동.
팔로우
지오쌤
역사강사로 읽고 쓰며 살아왔습니다. 말 대신 글로 마음을 나누며 쌓인 글로 작가의 꿈에 다가가려 합니다. 삶을 응시하고 그 안의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채화김영숙
마음을 재건축하는 김영숙입니다. 생각창고 (삶에서 꺼내 쓰기 위한 저장고) 필요한 이야기가 있다면 문은 열려 있습니다.
팔로우
루비하루
나는 아팠다. 그러나 나는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공상을 인정받기 위해 싸웠고, 그 기록을 남기기 위해 썼다. 아픈 자 중, 쓰는 자가 되기로 했다.
팔로우
엄마쌤강민주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힘든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스스로를 밝히오니, 그 빛을 보고 어둠 속에서 나오소서‘ 꼭 살아남으시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