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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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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삐
마흔의 출산과 그 이후의 육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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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행운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호기심도 많고 시도하는 걸 좋아합니다. 하다보면 '전보다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이 곳을 찾으신 분들께 모든 순간 행운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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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Joy
대학에서 15년간 영문학을 가르쳤습니다. 이제는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말보다 마음을 들으려 합니다. 당신이 궁금합니다.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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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
홍보 대행사 다니는 쌍둥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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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난임 과정을 기록하고, 치유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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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프란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쌍둥이 자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엄마도 성장하는 일상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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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할미
호호할머니가 되는게 꿈인 아직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구독해주시는 분은 함께 구독합니다. 난임 극복중입니다. 현재의 이야기를 써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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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바다 상어유영
깊은바다 상어유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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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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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펭귄
루게릭병 환자인 엄마를 5년 동안 돌본 프로 간병인이자 조그만 케이크 공방 주인입니다. 엄마를 돌보고 사랑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이제는 그리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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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모
찬란한 서른 다섯의 삶. 그리고 시험관 임신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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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
10년간 죽을 고비도 넘겨보고, 헐리우드에서나 볼 법한 상황에도 처해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은 유한의 존재라는 사실을 너무 명확하게 깨달았습니다. 의미있는 삶. 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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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혜
딸쌍둥이 엄마. 내내 우울하고,가끔 행복하거나 즐거우며,곧잘 슬픈 일상. 좋은 엄마, 좋은 사람이되기 위한 끝없는 고민. 엄마를 넘어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모든 감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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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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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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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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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할겁니다. 곧. 그 날을 맞이하기 위해 씁니다. 나와 우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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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샘
초등교사,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여리지만 섬세한 감성으로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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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결혼 3년차에 알게 된 난임소식. 직장인 10년차 코로나로 인한 휴직과 불안한 미래. 지극히 보통의 삶에서 마주친 인생의 변화속에서 저의 생각과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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