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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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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민
주변의 작은 것들에게서 위로와 배움을 얻으며 저를 위로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양한 시각의 위로와 삶에 대한 유의미한 질문들을 던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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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선
영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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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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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선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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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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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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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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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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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민트
<내가 웃으면 내 세상도 웃는다> 내 마음 안에 모든 행복과 불행이 있다는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출간 예정작 일부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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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m
자유, 사랑, 능동을 꿈꾸는 독자(讀者)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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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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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엄마
1급 언어재활사이자 네 살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연구를 좋아하고 언어발달 연구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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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육아는 기다림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인정육아>, <사춘기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모의 말 공부>, <기다림 육아>, <초등 매일 습관의 힘>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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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숲
누구나 마음 속에 숲 하나 쯤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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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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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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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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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책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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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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