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난 네가 좋아

달을 쏘다

by 아무튼 간호사

블로그에서 잠시 놀다 온 뒤로 조금이라도 길게 글 쓰는 일이 쉽지 않다.


글보다 작은 사진 올리며 일상을 공유하는 것에 익숙해졌다랄까.


어쩜 요즘은 글 쓰는 일 말고도 소소하게 재밌는 일이 많아졌다. 사실은


이미 난 네가 좋아


언젠가 이 화분의 식물이 나같아서 울어버렸던.
두 식구 자라날 곳에 다섯식구가 크고 있다
예전에 출장가서 사온 귀여운 친구 1
예전에 출장가서 사온 귀여운 친구 2
예전에 출장가서 사온 귀여운 친구 3
예전에 출장가서 사온 귀여운 친구 4. 모차르트라 더 애정을 쏟는.
예전에 출장가서 사온 귀여운 친구 5
예전에 출장가서 사온 귀여운 친구_멍멍이
흰둥이
어두운 방을 비춰주는 등불
예전에 출장가서 사온 라디오, 언제나 함께인 내 친구
가족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