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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현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늙은이지만,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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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의 앨리스
“당신의 마차는 별에 묶어 두세요“ 살아 있는 동안은 별에 묶어둔 꿈을 바라보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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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
읽고 쓰고 달립니다. 산에서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산을 달리는 러너>, <달리기는 제가 하루키보다 낫습니다>,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 육아>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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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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