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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불안한 내일과 그리운 어제 사이, 오늘의 순간을 마주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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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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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오
하나의 브랜드가 탄생하고 소비자에게 그 이미지를 굳혀나가가기 까지. 브랜드 컨셉을 기업문화로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기획하는 디자인 그룹 [아이덴티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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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상
빵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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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지마세요
책 읽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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