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7
명
닫기
팔로잉
27
명
바다별
아이였던 엄마의 서랍 속 기억 한 자락을 꺼내볼까요? 소중한 자녀와 따뜻한 엄마 마음을 연결하는 바다별입니다.
팔로우
심연
일상을 글감의 소재로 삼으니, 세상 천지 재미난 거 투성입니다.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동심을 잃지 않은 유쾌발랄 아줌마가 됐습니다. 이렇게 쭉~ 글쓰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렵니다.
팔로우
두 꼬망이 엄마의 외출
함께든, 홀로든, 그 어디든,, 난 꿈틀쥬니니까,,
팔로우
지금여기
건강한 집밥. 요가와 명상. 글쓰기와 독서 | 자기돌봄을 통해 나다운 삶을 찾아갑니다.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는 지금여기 브런치 & 네이버 블로그 은빛하루의 단단살림을 운영해요.
팔로우
순리
정신과 의사로,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며 배우고 느끼는 것을 씁니다.
팔로우
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저술,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컨설팅 교육기관 초록생활연구소를 운영합니다.
팔로우
여름
주중엔 슈트를 입고 뾰족구두를 신고 출근하지만 주말이 되면 꼼 데 가르송 원피스와 닥터마틴을 신고 부지런히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 나서는 뉴욕 월가의 뱅커입니다
팔로우
최프로
멀티캠퍼스, 패스트캠퍼스, 트레바리 등에서 AI 및 마케팅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 workingai.kr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Todakmate
에세이스트, 브런치 작가, 완벽주의 엄마에서 자기돌봄을 실천하는 성장하는 엄마, 토끼와 거북이 엄마
팔로우
햇살나무
작가 윤이정 입니다. 땅에 박은 뿌리때문에 비록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그러므로 든든합니다. 바람에 쪼개진 햇살이 더 아름답게 찬란한 보통의 일상을 적습니다.
팔로우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쏘냐 정
두 아들의 엄마이자 쓰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 계속해서 쓰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팔로우
탐험가
첫아이 6년 둘째 아이 5년 동안 홈스쿨하며 가장 나다운 엄마로 육아했습니다. 이제는 그 시간을 지나 나 자신을 성장하는 시간에 몰입하며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퍼플호랭이
9년차 프로야근러 엔지니어가 퇴근없는 육아의 세계에서 아둥바둥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팔로우
예가체프
달콤 쌉싸름한 커피처럼.. 달콤한 육아 일상과 씁쓸한 유산의 기억을 기록합니다. 한 아이의 엄마로 충실한 가운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즐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대보르미
정월대보름 여섯번째 딸로 시작한 삶.간호사, 아내, 며느리, 엄마... 붙여진 이름에서 온전한 나를 발견하기 까지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선희
✍부모자녀코칭전문 저서 <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 / 글로세움>,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학원 운영백서/시대교육>, <당신의 거절은 안녕하신가요/ 나디오> 외
팔로우
자아도취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는, 맛있는 것에 꽤나 진심인, 자아도취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