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3」 -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읽었다옹

by 수상한호랑이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2024.10.11. 믿음이란 햇살이 내리쬐는 동안에는.

매거진의 이전글「떠나와서」 - 나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