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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박하
수년 전 케테콜비츠의 피에타를 보러 베를린으로 날아와 여지껏 눌러 앉아 살고 있는 시각예술여행자. 새롭게 오페라 세계에 입문하여 예술과 목하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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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묵
새로움은 서사를 기능으로 바꿔내는 과정에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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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성진
내가 처한 환경이 어떠할 지라도 '수처작주(隨處作主)'와 '활사개공(活私開公)'을 도모하며,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한 고민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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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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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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