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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녹진
눅눅보다 눅진하게, 이왕이면 녹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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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씀
8년차 크론병 환자, 3년차 주부 남편. 죽고 싶지 않다는 아내와 함께 영생하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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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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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
나를 찾아가고 있는, 30대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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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쪽지
흐릿한 삶을 써요. 두동강난 아픔도 쓰고요. 슬픔은 또 다른 슬픔으로 치유되리라 믿습니다. 당신과 나는 참 많이도 닮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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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ik Kim
이제는 세종시 거주중인 40대 중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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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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