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작가를 꿈꾸며'였던 프로필을 '민들레의 우아한 비상'으로 바꿨다.
이미 브런치 작가가 되었으니 좋아하는 단어들을 조합해서 새로 만들었다. 행복이라는 꽃말을 지닌 노란 민들레의 우아한 비상이라니, 내가 지었지만 심장이 두근거릴 만큼 좋다:-)
5월에는 내 안의 불안함의 글을 썼다면 6월에는 밝은 이야기들을 써서 이름값 할 수 있도록 민들레의 사명으로 해피바이러스를 곳곳에 뿌리고 싶다.
일상을 담아 공감을 이끌어내고 싶어요.